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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Lycoris Incarnata
- I am        { Homepage } 2005-12-24 14:23:56
- Talking About   메리크리스마스~~~ ^^

또 오랜만에 들렸어요 ^^
청소하는데 언니 홈피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잊기 전에 들어와야지 하며 ^^

그 후로 친정 엄마께서는 홀로 시골에서 계시고 약으로 하루하루 사시지요...
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 엄마 병이 '폐 폐쇄성 만성질환'인데 그게 그렇게
한순간 큰일을 당할 수 있는 병이라서...

어느덧 한해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네요 ^^

여은이 낳고 직장 그만두고 여은이 키우느라 한해가 다 가버려서
조금은 아쉽고 뭔가를 해놓은게 없는것 같아 쓸쓸한 기분이 들때도 있어요..
당분간은 어떤것도 손에 잡히지 않겠지만 자꾸만 무엇이든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

한번도 만난적없고, 대화한적없지만
블로그를 통해 언니를 만나고 ,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찾아와 쉼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제게는 너무도 큰 힘과 위로가 되어요 ^^
따듯한 덧글로, 그리고 기도로 한해동안 도와주시고 중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오늘 아기예수님 오신 성탄 이브~
온가족이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실려나???
의진이, 지혁이, 은혁이 전도사님 그리고 언니~
아기예수님의 그 사랑이 언니 가정에 아주 가득히~~~ 내려 주시길
멀리서 기도해요 ^^

새해에도 은혜안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직접 만나는 행운이 제게 함께 해주셨음 ^^

메리 크리스마스~~~~ ^^

사랑합니다 ^^

   2005-12-24 14:59:50   
올해 가장 장하고 큰 일이 여은이 엄마가 된걸거예요..
뭔가 자꾸 하고 싶은 그 맘도 잘 알지요.
애기 키우고..쉬기도 하면서,..장래 일을 도모해봐요.

전라도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뉴스를 접하면서 여진엄마가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
전라도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깐..
괜찮아요? 피해없었으면 좋겠다만..

이렇게 성탄절이라고 찾아주는 동생이 있어서 언니가 행복하네요..
우리 언제 한번 꼭 만나자..진짜루..

이쁜 여진이 여은이랑..좋은 신랑님이랑..
해피한 성탄되세요.^^
   2005-12-26 13:09:58   
제가 사는 전주에도 많은 눈이 내렸지만 피해는 없어요 ^^ 다니는데 지장은 좀 있지만 ^^
여진아빠가 근무하는 순창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서 금요일에도 지붕올라가 눈 퍼내는 일을 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월)도 평소보다 30분 먼저 출근했어요 ... 피해 조사 해야하고 보고 해야한다고...
이번 눈은 낭만을 떠나 목숨을 걱정해야 하는 너무도 큰 피해를 줘서 내내 마음이 아퍼요...

성탄은 기쁜게 보내셨지요?
어제 여은이 세례는 잘 받았구요 교회에 7명이나 되는 아가들이 세례받아 너무 아름답고 은혜로운 순간이었어요 ^^
의진이두 성탄절에 유아 세례를 받았나봐요 ^^ 잊지 못할거예요 ^^

뜨게질을 하신다구요? 누구것, 무엇을 만드실까?
저두 뜨게질 하고 싶은데 그것 한번 잡으면 그것만 해야하니깐 ㅎㅎㅎㅎ
여은이가 좀 더 크면 한번 해볼까 해요 ^^
작년에 아버님 메리야스 뜨다 만것이 있는데 내년 여름이 오기전까지 반절을 완성해야하는데 ㅎㅎㅎㅎ

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을께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
   2005-12-26 17:45:54   
응..여진 엄마도 뜨개질 잘 하는구나.^^
신랑 목도리랑 의진이 모자랑 떴는데..사진 곧 올릴테니 구경해요..
근데 별로 멋진 작품은 안되는데..

그리고 여은이 세례받은거 진짜 축하해요..
하나님 은혜 안에서 늘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기를 멀리서 이모가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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