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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Lycoris Incarnata
- I am        { Homepage } 2005-09-27 00:07:26
- Talking About   돌사진 촬영

은혁이는 돌을 참 오랫동안 하지요?
벌써 한참 전에 돌잔치 해놓고..이제와서 돌사진을 찍었답니다.
추석 전에 예약을 했는데 26일밖에 안된다고 해서..
저녁에 가서 사진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걸어다니는 통에 참 어려웠지요.

의진이는 드레스를 입고..
지혁이는 정장을 입고..
셋을 같이 앉혀놓고 찍었어요.
돌사진보다 셋 찍은 걸 크게 확대해서 걸어두려구요..
생각만해도 흐뭇하네요..
이쁜 아가들 사진 볼 생각에..

준비해서 나가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답니다.
스튜디오에서도 정신 하나도 없었지요..
자세한 얘기는 상상에 맡기겠어요.

들어와서 과자를 먹고..
양치질 하고..(나갈때 샤워 했다구..양치질만 했습니다. 이런날 애들은 참 좋아합니다. 양치질만 하고 자도 되는 날..ㅎㅎ)..
잠을 재우는데..요 막내녀석이 빨리 안자는 거예요.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재워놓고 하려고 하는데..거의 한시간을 씨름하다가..
그냥 불켜고..좀 울리다가..
밥을 줬습니다. 그랬더니 그것먹고 우유먹고..배가 부른지 이내 잠이 들더군요..
지난 번에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오늘 두번째입니다.
배가 고파서 잠을 잘 수가 없나 봐요.

앞으론 재우기 전에 배 부르게 먹여주어야겠습니다.
어쨋든 요 녀석이 우리 집에서 제일 잘 먹는 녀석입니다.
요플레도 한꺼번에 한통반에서 두통은 먹습니다.
누나나 형아는 한통도 다 안 먹고 남기거든요..

재우고 보니 모기가 돌아다녀서 불을 켜고 네 마리나 잡았습니다.
그새 지혁이 팔을 물어놨더군요..다행히 긁기 전이라 물파스를 발라주었습니다.

우리 집에 모기가 참 많아요..
작년엔 12월까지 있었는데..올해는 어떨지요..

얼른 자고 새벽기도 가야합니다. 새벽기도 나간지 며칠 되었습니다. 그동안 애들이 어리다고 그냥 푹 쉬었었는데..은혁이도 젖 떼고 부턴 잠도 더 잘자고..큰 녀석들도 요즘 잘 자더라구요..
새벽기도 간 사이 아직 애들이 한번도 깨서 울은 적이 없지요..
얼마나 감사한지..
늘 기도하고 간답니다.

기도하고 성경보고 사느라고 요즘 신이납니다.
홈페이지 관심 많이 못 쏟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이해해주셔야됩니다.ㅎㅎ
제 길을 바르게 찾은거니까요.ㅎㅎㅎ

   2005-09-27 00:39:28   
이유가 이유인 만큼~~ 이해하지요~~
저도 새벽예배를 아에 못가요..여긴..애들을 혼자두고 절대 외출 못해요...부모가 잡혀가고 애를 빼앗기거든요... 차안에도 혼자 두면 안되고...놀이터도 혼자 내보내서는 안되고....반드시 부모 동행입니다...
저도 오늘부터..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집에서...5:30에 알람을 맞춰놓고... 기왕 시작하는거 40일이니..목적이 있는 삶을 같이 읽기로 했네요.. 파트너를 정하고 싶었는데..여태 안나타기에...혼자 하기로했어요..
우리 같이 화이팅!! 해요~
   2005-09-27 12:28:54   
그래요..같이 화이팅!!
그거 참 좋네요..
참 멀리 떨어져있지만..함께 새벽기도하고 말씀도 보고..좋은 동역자가 될 것 같네요.ㅎㅎ
   2005-09-29 14:12:14   
그 사진 너무너무 기대가 되요!!
여은이두 백일 사진을 미루다 보니 아직 까지 찍어주지 못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찍을려고 해요 ^^
직장에 있을때보다 집에서 말씀보기가 더 쉽지 않은것 같아요 ^^
언니 새벽기도 다녀오는사이 아이들이 행복한 꿈나라에서 주님 만나고 있기를요 ^^ 언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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