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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Lycoris Incarnata
- I am    2005-11-02 11:18:59
- Talking About   전도사님...

그동안 많이 바빳어요
결혼예비학교 그리고 두번의 출장과 수학여행...
헤헤헤 그렇다고 전도사님 찾아뵙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닌데... 그쵸??
죄송해요 ...
맘 한구석에 언제든 찾아뵐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있어서 그런가봐요

언제 찾아가도 변함없을 전도사님....헤헤헤

의진이가 참 많이 컸네요..
애기때 앉고 데리고 다니던 것이 정말 엇그제 같은데...
벌써 내년에 학교를 가는거네요

은혁이는 정말 한번도 못봤네요
진짜 전도사님 댁에 한번 가야하는데...


의진이 드레스 이야기보고 한참이나 웃었어요
저는 어릴때 한복을 너무 좋아해서
한참이나 떼를 쓰고 난리를 피우고...
꼭 의진이처럼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진가... 입고 놀았는데...
포항나오고 엄마가 동네 동생한테 줘버려서 무지 섭섭해 한 기억이 나요


그때 덜입어서 그런가.. 아직 이뿐 한복보면 입고 다니고 싶은거 있죠

헤헤헤 이렇게 어린데... 벌써 어른의 삶을 살아야 한다니... 쩝...
별루 안좋아요..^^


헤헤헤 전도사님댁에 놀러가면 또 대학생 된듯...
놀아도 괜찮겠지요^^

맨날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남빈동 다리 건너기가 쉽지가 않네요

곧 한번 전화드리고 찾아뵐께요

   2005-11-07 14:23:05   
또 바쁜 이유가 한가지 더 있죠?ㅋㅋ
많이 이뻐졌나 모르겠네..뭣을 하면 이뻐진다던데??

일주일동안 컴이 우리 집에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선생님이 다녀가신줄 이제 알았네요.
잘 지내고 있다니 감사해요.
우리 집에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우리 애들이 얼굴 다 까먹겠어요.
너무 많이 컸죠?
막내가 뛰어다녀요..(조금 과장)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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