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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Lycoris Incarnata
- I am    2005-12-07 15:43:05
- Talking About   할일 없이 바쁜 친구가

내가 요즘 운동 댕긴다고 억수로 바뿌다.  무슨운동?  헬스.
살쫌 빼 볼라고..  재미는 있네.  그런데 몇10년 묵은 살이
잘 빠지겠다 싶다.  얼굴 살은 빠지고 허리살은 자꾸찌고
니는 그대로라 좋겠다.  연희 홈에 갔는데 연희가 성당에
다니는것 같제.  우째그런일이 ... 마음이 아푼데  뭐라 해야
할지. 우리 10명 모두 신앙생활 잘 했으면 좋겠더라만...
생각이 틀리니  뭐라하기도  너무 멀리 있기도 하고...   애들
잘커고 잘지내제.  몇번 왔다 갔더라만  정신이 없었다.  잘지내고
다음에 보자. 안녕

   2005-12-08 19:37:07   
좋겠다.
운동도 다니고..나도 그러고 싶은데..아직 막내가 어려서 안된다.
나두 조금 더 빼야 예전 몸무게 되찾지..아직 멀었다.
그리고 먹을 걸 좋아하니까 잘 안 빠진다.
많이 걸어다니고 싶은데 혹이 있으니까..그리고 날씨도 추우니까 어렵고..

연희한테..말을 붙여봤다.
성당은 교회랑 영 틀리거든..
그렇잖아도 결혼전에 신랑감이 성당에 다닌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신랑을 교회로 인도해야 할텐데..지가 성당으로 가고 말았군..
아마 시댁이 다 천주교라고 했었던 거 같다. 안타깝다. 그지?

보고 싶다. 친구..늘 맘 뿐이고..움직이기가 안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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