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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Lycoris Incarnata
- I am    2004-06-24 17:56:07
- Talking About   정말 어렵군...

소영집에 글한번 남기기 정말 어렵군..
글을 쓰다 일이 생기고 쓰다 일이생기고.
거짓말 아니게 한 서너번은 그런것 같다(회원가입한 날로부터 지금까지..).

날로날로 예뻐지는 집을 보니 질투도 나고,
노력이 눈에 보여 걱정도 되고 그렇다.
(넘 무리하는거 아닌가...해서.)
욕심많은 박소영임을 감안한다면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듯..
기대하마.

오늘 모처럼 차려입고(?) 출근했다.
몸상태가 이렇기 전에 입었던 원피스를 아깝다고 한번 입었더니,
아침에는 괜찮다가 점심 먹고나서는 앞단추가 벌어진다..
(누가 봐도 배가 봉긋 나와보임이 틀림없다..)--;;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가만 앉아서 배 꺼질때까지 잠자코 있었지.
지금, 오늘에서야 안 사실인데 배가 커졌다,줄었다..그러는가봐..그지??...음..아닌가..?
암튼, 녀석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이야.^---^
엄마야 입덧으로 고생을 하든 우쨌던 간에..

친구 잘만난 덕에 여기와서 태교를 하네..
찬양도 듣고 가끔 꿀맛성경도 조금씩 읽고.
많이 도와줘..ㅋㅋ

근데 벌써부터 궁금했던게 있었는데...이제서야 묻네.
자네가 분홍색을 좋아했던가?
아님, 막내(?)가 공주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컨셉을 그렇게 잡은거야?
아님, 우짜다 보니 그렇게 된거야..?
분홍이라...어째 박소영이랑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러서리...ㅋㅋ

에구...퇴근시간이 임박해 오네.
이제 보따리 싸서 집에갈 준비를 슬슬..
밥도 해야하고,
빨래도 돌려야하고.
일이 태산같이 밀려있음.
미루다,미루다...이제는 해야함.

잘챙겨먹어.
나중에 힘쓸일 생길때를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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