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름행사가 끝났습니다.
봄부터 시작된 기쁨의 학교, 여름성경학교, 비전트립...
과연 해낼수있을까? 두려움이 컸었는데, 하루하루 잘 이겨내고 은혜가운데, 바쁜 여름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귀국한지도 한달이 넘었고,
지난 주 5박6일의 비전트립을 다녀오고
이번 한 주간을 보내면서, 새벽마다 하나님앞으로 나아가는 행복감에 피곤도 이기고 잘 살고 있습니다.
과연...역시나...
세상이 주는 얄팍한 즐거움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평안과 기쁨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원래 알고 있었던 바를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확실히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감사제목입니다.^^
주님안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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