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 근데 있잖아. 오늘 어린이집에서 있잖아. 영희가 있잖아....
엄마: (집안에 정리할 일이 많아 다른 일을 하면서 열심히 듣지 않는다)
아이: 엄마 내 눈을 봐. 나 좀 쳐다봐!!
아이들은 언어가 부족하기 때문에 한번에 명쾌하게 말을 잘 하지 못한다. 엄마는 집안에 할일이 많아 바쁜데 아이들은 계속 엄마를 붙잡고 조금씩 느리게 이야기 한다.
요즈음 아이들은 자기 주장만 강하게 내세우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엄마가 아이들과 이야기 할 때는 대꾸도 하면서 진지하게 들어주면 아이들도 남의 말을 열심히 듣는 습관이 형성될 수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이들이 이야기할 때는 잠시 접어두고 귀기울여 열심히 들어주도록 노력하자.
출처: 아아세상
|
|